Ventanas/Win Apps2008/12/01 05:16

맥과 윈도 XP는 기본적으로 전체/부분화면을 캡쳐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는 원하는 부분을 자유자재로 캡쳐가 가능하구요. 그러나 캡쳐한 후에 이미지를 손보려고 한다면, 여간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이럴때 이미지 에디팅과 캡쳐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쓰면 편하겠죠.
 
텍스트 스크린 캡쳐가 가능한 Snag-IT 이라든지 Hyper-Snap으로 캡쳐와 에딧을 하면 좋겠지만 두 프로그램은 상용프로그램으로 사야된다는 단점과 하이퍼스냅은 맥용으로 존재하지 않는 다는 점.. 이런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 XnView 캡쳐 프로그램입니다. 캡쳐기능은 닭 뛰어나지는 않지만 보정하는데 많은 옵션을 제공해 주고, ACDsee보다 더 많은 이미지 확장자를 지원해 주므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이면서 윈도, 맥, Nix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OS를 바꿔도 익숙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크린캡쳐를 계속 사용하면서 이미지 에디팅을 할때 자동으로 폴더에 추가 되지 않을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때 Cntl+R키를 눌러주면 캡쳐한 이미지가 폴더에 보입니다.

http://pagesperso-orange.fr/pierre.g/xnview/endownloadwin32.html XnView 다운로드

XnView 사용중인 화면


HvezdNY
Posted by HvezdNY

댓글을 달아 주세요

Ventanas/Win Apps2008/12/01 02:29

미디어 플레이어 중에 오디오(음악)만 플레이 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프로그램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디오플레이어는 상당히 많이 나와 있어서 고르기도 쉽지가 않은데요, 리눅스계열의 오디오플레이어중엔 밴쉬(Banshee)나 아마록(Amarok)같은 거의 지존급 플레이어가 있지만 윈도우즈계열은 찾아 보기가 힘든 것 도 사실 입니다. SongBird 플레이어 이전에는 제트오디오 상용버전을 썼는데요, 제트오디오는 사운드라는 측면에서 보면 100점 만점을 줄 수 있지만 인터페이스가 조잡하고 가끔 심하다 싶은 노이즈와 라이브러리랑 플레이어랑 따로따로 놀고 있는게 부담이 됩니다.

나름 선택의 기준을 정하자면,
첫째. 라이브러리 플레이어이어야 하고
둘째. Flac, AAC, Ogg Vorbis 등을 반드시 지원해야 하고
셋째. 가볍고 성능도 좋은...

이 세가지 측면에 가장 적합한건 Foobar2000, aTunes, SongBird 등등입니다.

개인적으로 푸바2000과 송버드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송버드를 선택한 이유는 맥에서도 설치가 된다는 점과 앨범과 아티스트별로 딱딱 분류가 되는 직관적인 윈도우 라이브러리가 가장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aTunes는 자바를 이용한 멀티 플렛폼이라서 윈도우즈에서 상당히 불안합니다. 클릭세번 해도 꿈쩍도 안할땐 열받죠 -.-

SongBird는 처음 나왔을때 부터 사용했었는데요(버전 0.1일때 부터 맥에서 사용했어요) 인터페이스도 미려하고 분류가 가능한 윈도우즈창이 참 좋습니다. 참고로 UI는 맥용이 훨씬 이쁘구요, 올해 12월에는 1.0버전이 나오니 기대가 됩니다.

http://getsongbird.com/ 송버드 다운로드

http://www.foobar2000.org/ Foobar2000 다운로드

http://www.atunes.org/ aTunes 다운로드

http://banshee-project.org/ 밴쉬 다운로드(*nix)

http://amarok.kde.org/ 아마록 다운로드(*nix)

SongBird 실행 화면


Foobar2000 화면

aTunes화면


HvezdNY
Posted by HvezdNY

댓글을 달아 주세요